
주요 내용
(서울=연합뉴스) 오지은 기자 = 네이버가 미래 먹거리로 부상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.
네이버의 디지털 헬스케어 조직 신설은 개인별 맞춤 뷰티 진단 및 제품 추천 서비스 발전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

(서울=연합뉴스) 오지은 기자 = 네이버가 미래 먹거리로 부상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.
네이버의 디지털 헬스케어 조직 신설은 개인별 맞춤 뷰티 진단 및 제품 추천 서비스 발전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