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주요 내용
(서울=연합뉴스) 성서호 기자 = 앞으로 약국 명칭에 ‘창고형’, ‘공장형’ 등 의약품의 과다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단어는 못 쓰게 된다.
약국 명칭 규제가 의약품 과소비를 막는 좋은 취지입니다만, 뷰티 제품 유통에도 유사한 과소비 유도 마케팅 규제가 생길지 주목됩니다.


(서울=연합뉴스) 성서호 기자 = 앞으로 약국 명칭에 ‘창고형’, ‘공장형’ 등 의약품의 과다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단어는 못 쓰게 된다.
약국 명칭 규제가 의약품 과소비를 막는 좋은 취지입니다만, 뷰티 제품 유통에도 유사한 과소비 유도 마케팅 규제가 생길지 주목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