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남 누적 온열질환 300명 넘어…대부분 지역 폭염특보

주요 내용

(창원=연합뉴스) 이정훈 기자 = 광복절 연휴 남해안에 극한호우 뒤 폭염이 이어지며 올해 경남 시군 온열질환자 수가 300명을 넘어섰다.

폭염으로 피부가 지치고 손상되기 쉬운 때입니다. 자외선 차단과 충분한 수분 공급, 진정 케어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.


전체 기사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