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[세계유산위]](https://img.yna.co.kr/etc/inner/KR/2026/07/27/AKR20260727153600005_03_i_P2.jpg)
주요 내용
(부산=연합뉴스) 김예나 기자 = 백발이 성성한 장인은 부처님을 한참 쳐다봤다. ‘턱을 조금 손봐야겠다’고 말한 그는 끌과 나무망치를 들었다.
97세에도 변함없이 섬세한 작업을 이어가는 장인의 열정은 끊임없이 아름다움을 가꾸는 뷰티인의 귀감이 됩니다.
![[세계유산위] "조용한 산속에서 혼자 작업했는데"…97세 최고령 장인의 웃음](https://img.yna.co.kr/etc/inner/KR/2026/07/27/AKR20260727153600005_03_i_P2.jp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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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부산=연합뉴스) 김예나 기자 = 백발이 성성한 장인은 부처님을 한참 쳐다봤다. ‘턱을 조금 손봐야겠다’고 말한 그는 끌과 나무망치를 들었다.
97세에도 변함없이 섬세한 작업을 이어가는 장인의 열정은 끊임없이 아름다움을 가꾸는 뷰티인의 귀감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