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철 맞아 강원 동해안에 40만명 '풍덩'…수난사고도 잇따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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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춘천=연합뉴스) 강태현 기자 = 본격적 휴가철을 맞은 7월 마지막 주말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에 피서객 40만명이 몰렸다.

강원 동해안에 40만 명의 피서객이 모인 만큼, 강렬한 햇살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과 휴가 후 피부 진정 관리가 더욱 중요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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