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복 무더위에 전국이 '헉헉'…온열질환·가축 폐사 초비상

주요 내용

(전국종합=연합뉴스) 삼복 중 가장 무덥다는 ‘중복’인 25일 전국적으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온열질환과 가축 폐사 등 피해가 우려된다.

극심한 더위는 피부 건조와 자외선 노출을 심화시켜 철저한 수분 공급과 자외선 차단이 더욱 중요해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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