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주 송절동 철새도래지에 충북 첫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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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청주=연합뉴스) 전창해 기자 =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청주 지역에서 채집한 빨간집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다고 23일 밝혔다…

청주 지역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 소식에 야외 활동 시 피부를 보호하고, 모기 물림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꼼꼼한 관리가 필수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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