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시작…정신건강·인터넷중독 심층조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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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김영신 기자 = 질병관리청은 교육부와 공동으로 제22차(2026년) 청소년건강행태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.

청소년의 스트레스와 인터넷 중독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만큼, 이번 조사가 청소년의 피부 건강과 올바른 이너뷰티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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