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순 전남대 의대 캠퍼스서 학생 10여명 식중독 증세…역학조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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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화순=연합뉴스) 김혜인 기자 = 전남대 의대 화순캠퍼스에서 학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.

식중독은 장 건강을 해쳐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등 이너뷰티에 치명적이므로, 맑은 피부와 건강을 위해 의대생들의 빠른 쾌유와 급식 위생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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